728x90 728x90 식도락, 맛집 탐험/혼밥도 괜찮아19 [서울역, 남대문 - 아비꼬 솔직 리뷰] 수제 함박이라는데... 기대했던 함박이 아니라... 아쉽다! 아비꼬 숭례문점혼밥을 하기에는 카레만 한 것도 없다. 더욱이 요즘은 카레 전문점도 많아서 맛도 나름 보장되기도 하고 진한 일본식 커리를 좀 더 좋아하는 편이라 몇몇 프랜차이즈를 가곤 하는데... 아비꼬는 매운 카레 전문점이라고는 하는데, 유독 아직 방문해 본 적은 없다. 아비꼬 숭례문 점은 남대문 근처 대로 1층에 위치해 있다. 서울역과도 바로 옆. 점심시간에 갔더니 의외로 사람들이 제법 많다. 기대감 상승! 훗! 메뉴는 토핑으로 아주 다양하다. 이럴 때는 매장의 Best를 먹어보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인데... 돈가스나 가라아게를 먹을까 하다가... 함박이 베스트라고 하니 함박을 선택에, 거기에 에그를 추가하지 않을 수 없어서... '수제함박에그 카레'를 주문하기로... 매장은 길게.. 2024. 10. 20. [종로 맛집 - 다운타운 버거] 또 다른 수제버거 유명 맛집, 솔직한 후기! 다운타운 버거 종로나 삼청동을 가기 위해 길을 지나다 보면 줄이 꽤 길었던... 골목길!평일 휴가를 맞아 전시회를 가기 전, 근처에서 가고 싶었던 다운타우너 안국 점 방문. 시간이 11시가 조금 넘었는데, 평일이다 보니까 줄도 서지 않고 매장 안에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다. 역시 평일이 좋긴 좋구나. 한옥안에 버거 집이라니... 아이템은 이질적 일지는 몰라도 잘 어울린다. 약간 공간은 친근하면서 소박한데... 이국적인 음식(?)이랄까? 맛집에 어렵게 왔는데 버거를 두 개를 먹을 수는 없고.. 큭! 그 집에서 가장 맛있는 메뉴를 잘 모를 때는... 기본 메뉴.그리고 실제 시그니처 메뉴기도 하다. 이름도 다운타우너 버거. 소고기패티, 치즈, 야채 등등 기본적인 하우스 소스까지. 그리고 감.. 2024. 8. 25. [연남동 맛집 - 요미우돈교자] 일일한정, 넓적 냉 우동... 역시 우동은 쫄깃한 냉우동이 최고지! 요미우돈교자 덮밥 (연남점) 오래간만의 연남동에서 지인과 술을 한잔 먹고, 예전부터 가보고 싶던 요미 우동 교자 덮밥 방문! 일어로는 정확하게 うどん(우돈), 우리나라는 우동... 요미는 영어로 야미인 것으로 보면... 맛있는 우동 교자집이 되겠다. 직관적이다 못해 날 것의 그대로인... 훗! 내부 분위기도 꽤나 현지스럽다. 우동 맛도 과연 현지 다 울까? 몇 가지 메뉴... 아니 사실 메뉴가 제법 많다. 다양한 온우동부터 냉우동까지, 하지만 우동 면발을 느끼려면 냉우동이 최고지! 원래 이곳의 방문 목적이기도 했던 납작우동을 주문한다. 13,900원 가격이 그리 착하지는 않네... 훔~ 그리고 생맥주도 하나 추가. 이미 다른 곳에서 술을 한 잔 먹고 온 터라... 생맥주에 우동하나만 시켰다... 2024. 5. 7. [종로, 북촌 맛집 - 안암] 미슐랭 맛집, 평양냉면 같은 담백한 매력의 국밥! 안암 2024 미슐랭에 선정되면서 사람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하고... 그전부터 유명세가 오르기 시작했던 곳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북촌 한옥 마을에 볼일이 있어 왔다가 겸사겸사 검색해서 다녀왔던 곳이다. 평일 아침에, 심지어 비가 오는데도 벌써 부터 줄이 있었다. 공식 오픈 시간은 11시 30분인데, 도착했던 시간이 11시 정도였다. 이렇게 핫한 곳이구나! 휴일은 월요일이다. 그리고 이곳은 목록에 이름을 적거나 혹은 줄 서서 기다리는데, 아침 시작에는 줄 서는 방식으로 하고 오후에 대기 리스트를 적을 수 있게 하는 것 같았다. 어쨌든, 11시 30분에 입장을 시작했는데... 이런! 앞에서 바로 끊겼다. 쩝! 그리고 나서 대략 20분 남짓 기다리고 입장했던 것 같다. 기다림이 길어진 만큼 맛에 대한 기대는.. 2024. 4. 11.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