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728x90 직장인점심17 [중구 맛집 - Jade & Water] 모던한 브런치 스타일, 공간까지 화사한 분위기 전해지는 곳! Jade & Water 회사 근처에서 지인들과 어디를 갈지 고민고민하다 근처에 분위 좋은 곳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 우리 일행이 조금 일찍이 도착해서, 손님이 거의 없었다. 음... 이곳 괜찮은 곳 맞나?라는 의심도 좀 들었지만,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수다를 떨다 보니 어느새 빈 테이블이 하나도 없어져 버렸다. 역시 신상 맛집이었구나! 오픈하지 얼마 되지 않은 제이드 앤 워터 서울역점 후기! 2층에 올라오면 입구의 모습입구부터 뭔가 감각적인 것이 분위기가 괜찮아 보인다. 안이 생각보다 넓다. 그리고 분위기도 모던하고, 테이블과 등의 조화도 좋다. 공간이 커서 사람들이 다 차려나 했는데,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음식을 먹다 보니 금방 가득 차 버림...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줄.. 2025. 3. 20. [종로 맛집 - 오치교반] 종로 직장인들의 몸보신 장어덮밥! 맛과 가성비의 신상 맛집! 오치교반아주 오래간만에 만나는 지인과의 점심 약속. 점심을 어디서 먹을지는 그 지역에 있는 사람이 정하는 게 국룰 아니던가? 후후 지인이 미리 찾아 놓은 신상 맛집, 오치교반!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벌써부터 근처에서 줄 서는 맛집으로 슬슬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한다. 매장앞에는 캐치테이블 키오스크가 있는데...11시 30분에 도착한 우리 앞의 대기자는 2팀... 11시에 영업을 시작하니 첫 번째 손님들이 들어가고 대기가 막 시작했던 무렵인 거 같다. 오래간만에 만났으니 줄서서 근황 토크를 좀 하는데... 이날 바람이 엄청 불어, 무진장 추웠다. 오치교반은 매장이 작은 편이라... 따로 웨이팅 할만한 장소는 없다. 그렇다가 식사 테이블의 간격이 아주 따닥은 아니지만, 또 그리 넓지도 않은 .. 2025. 2. 27. [중구 맛집 - 로가 or 노가(老家)] 한국인 입맛에 과하지 않은 향신료, 해장에 더 할 나위 없다! 로가 (老家) 어느 순간부터 세계의 요리를 한국에서 먹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그리고 또 이제는 규모가 작은 다국적의 음식을 취급하는 곳도 많다. 우육면 하면 왠지 모르게 대만이 떠오르는데, 번화가에 있는 규모가 큰 곳 말고... 작지만 맛도 괜찮고 도삭면으로 특색 있는 로가를 다녀왔다. 새롭게 오픈한 곳이라는데... 팀원과 함께 go go! 늙을 로 / 지부가 로... 로가로 읽으면 되는가 보다. 노포만큼의 맛을 낸다는 의미로 이렇게 이름을 지었는지 모르겠으나? 왠지 우육면이라는 메뉴와 로가가 잘 어울린다. 오픈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주요 메뉴는 우육면, 토마토 계란 비빔면, 새우만두 등등... 우육면의 종류는 맑은 것 외에 두반장이나 마라가 들어간 것으로 다양하다.. 2025. 2. 21. [남대문 맛집 - 보노보스버거] 바삭하게 구운 패티, 패티로 승부하는 수제버거! 보노보스 버거 회현, 남대문 근처에 있는 수제 버거 중, 점심시간이 되면 줄이 제법 길게 늘어선 집이다. 오래간만에 회사동료들과 점심을 같이 먹기 위한 포장으로 널 선택했다! 보노보스 버거~ 미국 분위기 물씬 풍기는 가게 전경과 입구. 맛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미국 국기에서 볼 수 있는 빨간 선을 잘 살려서 그런가?! 설명에도 Strictly American, 해석하자면 철저한 미국식 정도 되려나? ㅋㅋㅋ 영업시간은 아침 10시부터 이긴 하지만, 직장인들이 점심에 들이닥치는 시간은 11시 20분이 넘어서다. 조금 일찍이 도착했더니 조금 한가하다. 메뉴는 오기 전부터 생각했던 클랙식버거 세트! 애매할 때는 가장 기본이나 클래식한 것이 답이리라. 키오스크에서 주문! 우리는 포장~ 피.. 2024. 11. 12.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