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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꿈꾸며59

[일본] 도쿄 여행 준비편(2) - 입국 필요 서류 일본 여행이 10월 11일부터 비자 없이 입국 가능해졌지만, 최소한의 서류 준비가 필요하다. 11월 14일 이후 MY SOS 대신 Visit Japan에 입국 관련 서류 내용을 등록해야 빠르고 쉽게 입국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 - 백신접종증명서 ○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자 : 백신 접종 증명서만 소지하면 된다. (영문 발급) ○ 3차 미만 혹은 미 접종자 : 출발시간 72시가 내 검사한 영문 또는 일본어로 작성된 PCR 음성 확인서 필요 '정리 군'은 3차 접종을 했기 때문에, 아래 URL로 접속해 발급 신청 과정을 따르면 된다. 단, 영문으로 발급받아야 함을 잊지 말고 혹시 모르니 출력본도 여행 시 챙겨가는 것이 좋을 듯. 예방접종 증명 | 민원안내 및 신청 | 민원24 | 정부24.. 2022. 11. 30.
[일본] 도쿄 여행 준비편(1) - 지브리 미술관 예약 여행을 위한 첫 번째 준비는 비행기 티켓 예매! 그리고 전체적인 일정 짜기가 보통. 일정을 짜기 위해 정보들을 수집하고 미리 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준비했던 것들에 대한 기록. 여행 일정에 따라서 예약이 필요한 것들이 생기고, 상대적으로 교통편이나 유심은 시간이 있는 반면 정원이 있는 미술관이나 음식점 등은 서둘러야 할 필요가 있다. 12월 코로나19로 강제 중단되었던 일본여행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보자! 가장 먼저, 지브리 미술관 예약하기! 三鷹の森ジブリ美術館 (ghibli-museum.jp) 三鷹の森ジブリ美術館 三鷹の森ジブリ美術館の公式サイトです。『迷子になろうよ、いっしょに。』をキャッチコピーにした不思議な美術館です。入場券は日時指定の予約制。 www.ghibli-museum.jp 거장이라 불리는 .. 2022. 11. 18.
여행,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 일탈! 낯선 타지. 뜻을 알 수 없는 언어가 가득하다. 가고자 하는 역을 내리기 위해 정차하는 역을 매번 곱씹는다. 역의 순서를 확인하고 또 확인한다. 그러다 문득 고개를 숙인 한 사내를 발견했다. 그랬다. 사내는 졸고 있다. 그에게는 일상의 공간, 그러나 내게는 긴장감이 흐르는 곳이다. 수많은 여행 관련 명언 중에 보물섬을 쓴 영국의 소설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한 이야기가 딱 들어맞는 순간이다. 여행을 온 곳 이곳이 낯선 것이 아니다. 내가 낯선 여행자일 뿐. 지하철 안에서 꾸벅 졸고 잇는 한 사내를 보고 있자니 우리네 모습과 다를게 하나 없다. 오히려 그의 모습은 친숙하기까지 하다.낯선 땅이란 없다. 단지, 그 여행자만이 낯설 뿐이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일터에 나가 하루 종일 업무와 사람.. 2022.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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