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728x90

오블완22

[후쿠오카 여행 - 맛집추천] 후쿠오카에서 뭘 먹나? 검증 된 맛집 추천! 후쿠오카 여행 맛집 - 추천  작년 후쿠오카 여행에서도 마음에 드는 맛집을 많이 갔었지만, 이번 2박 3일 여행에서 먹었던 or 들렸던 가게 중 마음에 들었던, 추천할만한 가게 리뷰!   첫번째, 첫날 가려고 했던 우동집이 닫아서 갔던 쿠로다한!  (사실은 그날 저녁 야마자기를 사느냐고 조금 늦었더니 영업종료 시간 전이지만, 재료가 다 떨어져 그날 못 먹고 다음날 다시 방문했다. TT)   처음에 자리에 착석하면, 물과 함께 물티슈를 준다. QR 코드로 메뉴를 주문하는 시스템. 네기토로 덮밥은 단무지가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이 있다.  그리고 삿포로 맥주 중 스폐셜 맥주를 판다고 하는데, 밥을 먹고 사케 이자카야를 가야 해서 맥주는 패스했다. 술을 싫어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먹어 보면 좋을 것 같다... 2024. 11. 19.
[영화 청설] 가장 듣고 싶은 건, 너의 목소리! 풋풋하고 애틋한 첫사랑. 영화 청설  T 멤버십 영화 예매를 쓰긴 해야 하고, 시간이나 날짜 맞는 영화가 뭐 있나 하다가 별 다른 정보 없이 고르게 된 영화.청설. 첫 사랑에 대한 이야기인가 정도만 알고 있었다. 그래서 제목도 푸른 눈(靑雪, 푸를청, 눈설)인가 하고 지레짐작으로만 생각하고 입장.  알고 보니, 청설은  '聽說 (들을청, 말씀설)로 이야기를 듣다'이다. 부제는 our summer.여름은 주인공의 이름이다.  수영 선수인 동생, 그리고 그를 돌보는 언니 여름. 그리고 여름을 한 눈에 반한 한 남자. 하지만, 그녀와 언니는 말을 하지 못한다. 수화로 이어가는 그들의 감정과 아련함, 순수한 애틋함...   CGV에서 봤는데... 아침 조조인데도 사람이 제법 있었다. 심지어 혼자 오신 분도... ㅋㅋㅋ 손익분기점이 12.. 2024. 11. 18.
[명동 맛집 - 명동 교자] 오래 전 명동칼국수, 명동의 터줏대감! (feat. 솔직후기) 명동교자  명동교자, (구) 명동칼국수... 나이에 따라 좀 다를지 몰라도 적어도 30대 이상은 명동에서 명동칼국수 한 두 번 정도는 먹어봤으리라. 지금은 상호가 명동교자인데... 이 이름도 바뀐 지가 아주 오래되었을 것 같다.  검색을 해보니 소위 명동칼국수 상호가 너무 많이 쓰이고 짝퉁이 난립하여 명동교자로 상호를 바꾼 것인데, 그 때가 1978년이라고 한다.  그말인 즉슨 적어도 웬만한 나이는 명동교자라는 상호가 된 후로 명동칼국수를 먹었다는 이야기다. 나름 포함해서... 어쨌든, 명동에는 명동 교자 본점과 분점. 그리고 이태원에 지점이 있다.   사리와 밥을 서비스로 주는 것 같다. 우리 일행은 저녁을 일찍 먹어야 하기도 해서, 더 먹지는 않았지만 양이 많은 분들은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듯.  .. 2024. 11. 17.
[넷플 추천 - 그랑 메종 도쿄] 미슐랭 3스타 도전기! 흥미롭고 눈이 즐거운 드라마! 그랑 메종 도쿄  ★ 줄거리 (출처: 넷플릭스) 2019년작 / 15세 이상가드라마 장르 (시즌 1, 11화) 미슐랭 3 스타에 오르는 것이 목표인 중년의 여성 셰프. 한때 미슐랭 스타를 획득했지만 불명예스러운 일로 몰락한 요리사와 함께 새 레스토랑을 창업한다.지인이 음식에 관심 많으니 보면 좋아할 거라고 추천해 준 드라마.역시 그 지인은 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었다. 완전 취향 저격이었던 드라마!!   ★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그랑 메종 (Grande Maison)은 프랑스어로 큰 집이라는 뜻.드라마를 보는 내내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의 특유의 감성이 녹아 있다. 뭐 예를 들면, 대척점에 섰던 인물이 동료가 된다거나 적일 것 같은 사람이 도움을 준다거나... 진실을 알고 보니 오해가 있다더라 등등.. 2024. 11. 16.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