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728x90 오블완22 [후쿠오카 여행] 소소한 여행 정보 (feat. 블랙퍼스트 호텔, 로피아, 칼디) 다녀온 호텔 후기, 로피아, 칼디 소소한 후기와 팁 The Breakfast Hotel tenjin 후기 https://maps.app.goo.gl/C5Kv1xFNi2jchPgx7 The BREAKFAST HOTEL Fukuoka Tenjin · 3 Chome-23-32 Haruyoshi, Chuo Ward, Fukuoka, 810-0003 일본★★★★☆ · 호텔www.google.co.kr 후쿠오카 여행을 가면서 어디를 숙소를 할까? 보통 하카타역이나 텐진역 근처를 고르는 것이 보통이다. - 하카타역은 유후인이나 근교로 나가는 것을 감안하면 편하고...- 텐진은 후카오카 주요 지역을 걸어서 다니기에 중심지로 편하다. 작년 후쿠오카 여행은 하카타역에서 가까웠고, 이번에는 혼자 여행을 하고 사케도 사야.. 2024. 11. 23. [중구 맛집 - 그냥 밥집] 흑백요리사 이모카세가 부럽지 않다. 찐으로 푸짐한 코스, 그냥 밥집 이모카세! 그냥 밥집요즘 흑백요리사 덕분에 뜨는 키워드 '이모카세'.오마카세는 이제 일반명사가 된 지 오래고 이모, 삼촌 또는 한우, 순대 등등... 다양한 맡김 요리 스타일이 난립하고 있다. 어쨌든, 중구에도 어디다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이모카세가 있으니, 바로 그냥 밥집이다. 작년에도 사실 한 두번 갔었는데, 최근에 팀 행사 후 회식 장소로 재 방문한 곳이다. 오후 5시로 예약했는데, 유튜버인지 촬영이 있었다. 역시나 입소문이 나긴 하나 보다. 어쨌든, 우리는 인원이 좀 많아서 안 쪽 골방 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일행이 주문한 것은 7만원 짜리 이모카세! (작년에는 5만원으로 통일이었는데, 올해는 5, 7, 10으로 바뀌었나 보다!!) 이곳은 이모님의 반찬 손맛도 유명한 곳이다. 예전에는 직접 떠.. 2024. 11. 22. [롯데리아 홍대점] 롯데리아 최첨단(?) 무인매장 아침 일찍 구경하기! 롯데리아 홍대점주말 아침 이른(?) 시각에 조조 영화를 보기 위해 나간 홍대.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탓도 있고 아침이다 보니 날씨가 유독 쌀쌀하게 느껴졌다. 더군다나 급하게 씻고 나온 탓에 아침은 고사하고 커피 한잔도 먹지 못했다. 그렇게 롯데리아에서 커피라도 한 잔 먹자라고 들었갔던 홍대점. 입구부터가 기존의 롯데리아 디자인을 포함하여 톤앤 매너가 달라 여기가 맞나라는 생각이 살짝 스칠 정도였다.들어서니 뭔가 우주선 같은 그럼 느낌이다. 내부 로비 모습이 인상적이다. 옆에는 몇 가지 굿즈를 파는 것 같았는데, 아침이다 보니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다른 후기를 조금 보니 홍대라는 지리적 특성인지 다른 때는 사람이 많은 듯. 그렇다 보니 매장 테이블이나 청결관리에 대한 불만도 살짝 있어 보였다. .. 2024. 11. 21. [상수 맛집 - 미도사와] 최상의 모듬 사시미 (feat. 이제 나 단골이 될거 같아!) 미도사와 상수동으로 이사 오고 나서 집 근처의 그리 크지 않은 이자카야가 오며 가며 눈에 밟혔다. 오픈한 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던 가게고 상수역 메인 거리 쪽에서 반대인데도 늘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아내와 가야겠다 하고 못 가고 있던 때, 후배 녀석이 집 근처까지 오겠다길래... 마침 예약을 해서 방문! 미도사와는 딱히 간판이 없다. 칠판에 적혀 있는 입간판이 전부다. 그리고 옆에 메뉴 사진들...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가능하다. 메뉴가 의외로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사실 골라 먹기 보다는 뭘 먹으면 좋을까라는 선택의 어려움이.... 훗!) 일단은 메인 메뉴는 모든 사시미와 배가 고프니 후토마끼를 주문! 술은 콜키지로 한 병 들고 갔다. '카모다니시키 니후다자케.. 2024. 11. 20. 이전 1 2 3 4 5 6 다음 728x90 728x90